화개동천 Aug 8 Written by Heesum Tea room 동방 나라 화개동은 항아리 속의 별천지라네 선인이 옥 베개를 밀고 일어나니 이 몸과 이 세상이 문득 천년이라- 신라시대 문장가 최치원(崔致遠, 857~908), 「호중별천(壺中別天)」 Heesum Tea room Previous Previous 차를 마신 뒤 짧게 읊다
화개동천 Aug 8 Written by Heesum Tea room 동방 나라 화개동은 항아리 속의 별천지라네 선인이 옥 베개를 밀고 일어나니 이 몸과 이 세상이 문득 천년이라- 신라시대 문장가 최치원(崔致遠, 857~908), 「호중별천(壺中別天)」 Heesum Tea room